근무처

시청 CGV 1층 타로플러스에서 관상, 손금, 타로점 보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과거 흡연경력과 흡연량

모든 남자분들이 다들 비슷하겠지만 첫 담배는 꽃 같은 18세 때 호기심으로 배워버렸고.. 이 전자담배를 접하기 전 그러니2년 전이죠 19년 흡연했네요 ㅠ.ㅠ 37살에 끊었으니까 흡연량은 하루에 한갑 심하면 한갑반을 피웠습니다.

전자담배 사용 후 건강이나 생활에서 좋아진 점

전자담배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사실 말들 많습니다. 저는 이쪽에 전문지식도 없고 정확히 2012년 5월19일 지금 세무서점에서 이 전자담배를 시작했으며 이제 곧 금연 2년이 되어갑니다. 순전히 저의 경험으로만 이야기 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담배와 전자담배를 번갈아 가면서 한두 달은 피웠고요. 3개월쯤 지났을 때 담배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지요. 약간의 의지도 필요합니다. 사실 담배 피우시는 분들! 그 처음에 기분이 묘하고 몽롱했던 기억에 대한 집착에 담배를 피우고 그리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끊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봅니다. 사실 습관이란 것이 그렇지요. 전자담배를 시작하고 제일 좋은 것은 그리고 제일 기분이 좋았던 것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확연히 달라졌다는 겁니다. 피곤에 찌든 모습으로 일어나기 보다는 상쾌한 기분이 매우 좋았고 그 다음 소변의 색깔이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약간은 혼탁했던 소변이 맑게 나왔고 전자담배 수증기 특성상 물을 자주 마셔주어야 했기에 더욱 소변에서 맑은 색이 나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계단을 한 2층 이상 오르내릴 때 심하지는 않았지만 약간의 호흡이 헐떡이던 증상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폐의 기능이 어느 정도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갖도록 해주더군요. 그 다음은 냄새입니다.

다들 아시죠? 담배에 찌는 옷.. 그리고 머리 손등의 냄새 너무 너무 심각했습니다. 머리를 감아도 감아도 냄새는 사라지지 않았으니 저의 직업 특성상 상담 일을 하는데 바로 사람들과 대면하면서 담배냄새는 정말 골칫덩어리였습니다. 심지어 손에 베인 그 냄새는 이제는 끊고 나니 역겹기까지도 하네요 ㅠ.ㅠ 아울러 피시방을 운영하면서 금연문제가 최대의 골칫거리였습니다. 완전 금연이거든요…이제는 더 이상 피시방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합니다.

그런데 전자담배는? 아직까진 가능합니다. 단속 근거가 없거든요! 불붙은 연초담배를 단속 위주로 하기에 전자담배는 단속 대상에서 제외 입니다!! 대 박!! 또한 실내에서 비흡연자가 있어도 불편해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오히려 이 향기가 무슨 냄새냐고 직접 맡으려 하는 사람 때문에 당황도 했었다니까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제한이나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다는 점!! 그러면서도 습관적으로 피우고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았던 원수 같은 이 담배를 전자담배가 대신해 주고 있다는 점!! 너무 매력적입니다. 일각에선 전자담배가 수증기라 오랫동안 흡입하면 폐에 물이 찬다 라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가 돌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기에 하는 소리들입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실때 어느 정도 기도로 수분이 유입됩니다.

그 양이 많으면 사람이 기침을 하게 되는데 이게 사래들린다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 인지하지 못할 정도의 수분은 라면을 먹을 때나 국을 마실 때 국수를 먹을 때도 미세하게 폐로 유입이 됩니다. 그런데 전자담배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물이 되어 폐 속에 찬다? 정말 어불성설이죠. 폐는 공기를 흡입하고 내뱉는 기관으로 미세하게 유입되는 수증기는 정상 호흡 활동에서 전부 증발됩니다. 사람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했을 때 폐에 있던 물이 빠지면서 숨이 돌아오고 사람이 호흡하는 장면 많이 보셨죠? 이러한 논리라면 이정도 물이 폐에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은 다 문제 생긴다는 말인데 웃기는 소리입니다. 2년간 전자담배를 매일 물고 살고 한 개는 목걸이 걸고 다닙니다.(덕분에 사람들이 이게 뭐냐고 신기하게 질문도 많이 받았죠. 저는 이미 수증기의 수분으로 폐가 다 작살이 나야겠지요. 하지만 만족하고 아무런 이상 없이 잘 살고 있답니다.

끝으로 타 매장보다 이 매장이 정말 좋은 점은 일단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을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말로만 하는 평생무상A/S가 아닌 실제로 모든 제품의 하자 심지어는 내 자신의 과실로도 파손된 제품은 전부다 새것으로 교환해주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지만 이러한 서비스를 실제로 옮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초기에 샀던 모델들 노후화 된거 제 과실로 부서진것까지 완벽히 새것으로 몇 번씩 교체 받았습니다. 심지어 목걸이 줄이 떨어져 나가도 새것으로 교환해주더군요 ㅡ.ㅡ; 처음에 제품으로 구입하고 추가로 액상을 구입하는 것 외에 모든 것은 100% 새 제품으로 교환 받았습니다. 이것이 이 매장만의 최대의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 매장은 갈 때마다 늘 새로운 액상을 구비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상당히 넓혀줍니다. 전자담배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볼 수 있는 맛에 대한 익숙함이 빠르게 찾아온다는 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항상 이 매장은 갈 때마다 새로운 향과 맛을 준비하고 권하게 하고 있으며 시연 또한 100% 무료입니다. 또한 이 매장의 모든 액상제품은 정품이라는 것입니다. 정품인증과 안정성 인증까지 받은 제품만 유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간혹 가격에 부담되어 인터넷 제품이나 직접 만들어서 피워보기도 했지만 결국 이 매장을 찾게 되더군요.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이 제주전자담배 백화점만의 매력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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